부안 핵폐기장 반대투쟁 2차 영상-아스팔트에 내앉은 아주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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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연출 : 전북인터넷 대안신문 참소리
핵폐기장 반대의 목소리가 매일 울려 퍼지고 있는 부안. 우리는 그곳에서 몇명의 아주머니들을 만날 수 있었다.

부안 주산면에서 조그만 미장원을 하고 있고, '핵폐기장이 뭔지도 몰랐다'가 먼저 반대싸움에 나선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투쟁에서 '아이들을 위한게 무엇인가' 배우고 있는 이미연 씨. 진서면에서 들풀과 어우러지며 유기농업을 하다, '평온한 삶을 뿌리채 흔들어 놓은' 핵폐기장을 반대하며, 열심히 대책위 활동을 하고 있는 한울공동체의 농민 아주머니들...

생계를 마다하고 매일 아스팔트에 앉아 이제는 싸움꾼이 돼버린 이 아주머니들의 사연을 그간 모은 핵폐기장 반대 투쟁의 모습과 주민들의 짤막한 인터뷰들과 함께 영상에 담았다.

※ 8월 29일 전주 MBC [생방송 인사이드 전북] 시민채널 코너에서도 상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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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장 , 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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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두각시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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