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기습시위]한국 투쟁 참가단 15명, 각료회의장 진입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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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또라이 연출 : 민중의소리
* 사진제공: 민중의소리

*촬영: 참세상 방송국,민중의소리

멕시코 현지 시각 13일 오후 2시, 반세계화 국제민중행동의 날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동안 한국 칸쿤 투쟁 참가단 15명이 WTO반대를 외치며 본회의장 진입시위를 벌였다.

민중의소리 김도균 기자에 따르면 이날 시위는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전국농민회총연맹 ,사회진보연대, 노동자의 힘 소속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진입시위를 벌였으며
컨벤션센터 정문 앞 도로를 지나 회의장 주변에 설치된 바리케이트를 넘는 과정에서 전원이 경찰에 저지, 포위당했다고 한다.

또 민중의소리에 따르면 이후 본회의장 건너편 주차장으로 몰린 참가단 15명은 약 두시간동안 시위를 벌였고 이후, 현장에 도착한 변호사와 논의한뒤, 오후 4시 30분경 칸쿤시내에서 농성을 벌리고 있는 한국투쟁단 농성장으로 이동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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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반대 , 칸쿤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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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두각시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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