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발전,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한 위험한 도박

[칼럼] 원전반대 결의한 덴마크, 재생 가능한 에너지 정책이 대안

핵발전은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거대한 도박과 같다. 이 도박에 맛들이면 폐쇄에 따르는 과다비용으로 쉽게 그만 두지도 못한다. ...

원전 폭발,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의 은폐공작[1]

[해외] 후쿠시마 원전은 어떻게 폭발했나

우리가 원전의 지진 재해로 연결되는 일본 열도 최대 규모의 지진인 도카이 지진조차 “진도 8.4”를 상정해 왔다.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전은 이번...

재일한국인 조작간첩사건, ‘역사의 상처’를 만나다[1]

[기고] 조작간첩사건 피해자들의 징역은 모두 182년

남한에 있는 조작간첩사건의 피해자들은 그래도 상당수 재심을 통해 무죄를 확인받고 정당한 배상을 받아 왔는데 유독 재일한국인 피해자들에게는 누구도...

정몽준 의원의 대선 행보...심야테러 해결이 우선이다[2]

[기고] 1인 시위까지 비열하게 가로막는 미포조선

법원의 업무방해금지가처분 결정 이후 남편은 더 이상 미포조선에 문제제기를 하지않고 현대중공업과 현대중공업 최대주주이자 실질적 권한을 가진 정몽준...

신자유주의에 대한 오해와 반MB연합의 오류

[칼럼] 신자유주의 개념과 역사에 대한 혼란과 오류

신자유주의 개념과 역사에 관한 혼란은 민간정권들에 대한 진보진영의 비판적 지지와 오늘날 이른바 반(反) MB연합이라는 정치적 오류의 토대가 되고...

현대중공업! 끝까지 책임묻겠다![4]

[기고] 민주노총울산과 민주파 현장조직은 포기해도 한미선은 포기 못합니다

2년간 싸워온 현대중공업과의 투쟁을 민주노총울산본부와 민주파 현장조직은 포기해도 저 한미선은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 굴복과 포기는 노동자의 ...

팍스콘과 삼성의 차이

[칼럼] 노동자들의 연쇄사망을 대하는 자본의 태도

연쇄사망과 장시간 노동. 팍스콘의 공개사과와 삼성 모르쇠 대응. 중국의 대책 마련과 '자유 열람이 가능한' 취업규칙을 비공개 결정한 대한민국 정...

목숨건 전봇대 관리, 비정규직 전기원은 왜 해고됐나?

[기고] 단가업체들의 농락, 한국전력과 당진군 뭐하나

원청인 한국전력과 지방권력인 당진군청은 법이란 미명아래 단가업체를 실제적으로 제제할 아무런 조지를 하지 않음(혹은 실효적 조치를 하지 않음)으로...

마이클 무어, “미국은 파산하지 않았다”[1]

마이클 무어 감독의 3월5일 위스콘신 연설

권력을 가진 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만, 여러분은 연금을 포기하고, 임금을 삭감하고, 여러분의 조부모들이 했던 생활수준에 만족하고 살아야 한다고 ...

버스 파업, 분노에서 희망으로[1]

[기고] 파업 90일, 모두를 위한 투쟁이라는 자부심

버스 파업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내 가정, 그리고 전주 시민을 위한 싸움이기 때문이다. 반드시 우리 버스 노동자들이 부정부패와 비리로 얼룩진...

성과연봉제, 노조의 임금교섭과 투쟁력 원천봉쇄

[연재] 공공기관 성과연봉제를 해부한다(2)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반드시 막아야 한다. IMF 환란 이후 지금까지 공공기관의 노동조합과 노동자들이 자의든 타의든 양보하고 포기했던 많은 것들...

나는 왜 버스완전공영제를 주장 하는가[1]

[기고] 친절한 버스, 안전한 버스, 시민의 민주적 참여 보장

4달째 이어지고 있는 버스파업의 해결이 요원하다. 이번 파업이 있기 전부터 고민하였지만, 날로 늘어가는 자가 승용차에 대한 욕구를 절대 맞출 수...

페이스북, ‘혁명’ 또는 ‘반혁명’의 도구[3]

[기고] 아랍 혁명과 페이스북 ‘반’혁명

“페이스북 혁명”의 이면에는 페이스북 ‘반’혁명이 있다. 페이스북을 비롯한 이른바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는 사회운동에 도움이 ...

성과연봉제, 공공기관 노동자에 치명적

[연재] 공공기관 성과연봉제를 해부한다(1)

성과연봉제를 놓고 한판 전쟁이 시작되었다. 그렇다, 이것은 가히 정부와 공공기관 노동자 사이의 한판 전쟁이다. 사용자들은 언제나 그랬지만 정부의...

쌍용차에서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죽음의 실체

[기고] 쌍용자동차 희망고문

쌍용자동차 파업이후 13이란 숫자가 을씨년스럽게 또 남았다. 사망자의 숫자다. 무급자는 462명에서 461명으로 숫자가 줄어들었다. 사망으로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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