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오늘 학교가지 않는다[42]

[최인기의 사노라면] 잘못된 일제고사에 맞서 싸운다는 것

잘못된 제도에 맞서 싸운다는 것 그건 신념 못지않게 많은 실천과 용기를 필요로 한다. 그것이 어른인 아빠가 짊어질 문제라면 모르겠지만 이제 내 ...

"위조된 전자여권, 공항에서 문제없이 통과되었다"

[기고-전자여권 이야기](2) 전자여권은 왜 도입했는가?

전자칩에 저장되건 신원정보면에 출력되건 간에,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권에 주민등록번호를 수록함으로서 그것을 여권을 열어보는 누구나 확인해볼 수 있...

외교통상부 장관 전자여권에서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방법

[기고/ 전자여권이야기](1) 전자여권에서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유출하는 방법

우리는 외교통상부가 누군가 여권을 잠시 가지고 간 상태에서 그것을 스캔하거나 촬영하는 것과 비접촉식으로 디지털화된 개인정보를 읽어가는 것이 다르...

"아이들은 사탕을 얻으러 다니며 즐거워 하고"

[기고] 라마단 풍경 세 번째, 아이드 풍경

아이들에게도 나름대로 대단히 즐거운 기간이 바로 아이드입니다. 사탕을 마음껏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드가 시작되는 날 아침 일찌감치 아이...

"MB는 머리가 나쁘다"는 형사처벌될 정도의 악플인가?[3]

[칼럼] 사이버 모욕죄는 인터넷판 '국왕모독죄'

여봐요 아저씨,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주요 포털 사이트에 '이미' 강제적인 인터넷 실명제가 도입되어 있는 것 모르셨어요? 그리고 연예...

집, 사는(buy) 것인가 사는(live) 것인가

[기고] 마포성산동 주민과 함께 적정생계비 실태조사를 하며

꾸며낸 이야기가 결코 아니다. 1017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홈에버 상암점 앞에서 진행한 선전전 중에 발생한 상황이다.

기업 당 4백만 원 줄이자고 이주노동자 죽이는 MB[3]

[기고] 착취와 탄압의 비열한 수작을 멈춰라

지난 9월 25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7차 회의에서는 노동부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비전문 외국인력 정책 개선방안’...

무한경쟁 ‘일제고사’ Say NO![22]

[기고] 청소년 인권활동가 따이루 인터뷰

지금까지 등교거부 행동이 몇 번 있었는데, 물론 허당, 굴욕인적도 있었지만(웃음) 저는 제가 고3때나 등교거부 같은 걸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칼럼] 영화 <올드랭사인>을 보고

이 글의 제목이자 미국작가 코맥 매카시의 소설의 제목이기도 한 것처럼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고 한다면, 우리 모두에게 우리를 위한 나라는...

수사기관의 인터넷 감시 폭증

[칼럼] 통비법 개악과 실명제 확대로 한술더뜨는 정부

인터넷 감시가 ‘폭증’하였다. 지난 29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내놓은 `2008년 상반기 감청협조, 통신사실확인자료, 통신자료 제공 현황'에 따르면...

효순이 미선이 죽인 장갑차도 무건리 훈련장에서 왔다[6]

[기고] 무건리 훈련장, 미군만을 위한 비용부담과 책임소재

오늘도 오현리 주민들은 저항을 멈추지 않고 있다. 땅을 지키고 살아갈 수 있는 생존의 권리를, 6년 전 잔혹하게 죽어간 두 여중생의 원한을, 그...

공교육을 파산시킬 학교 간 성적 공개[16]

[기고] 학교정보공개법이 불러올 학교서열화

급식비를 못내는 학생비율,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비율만으로도 공적 지원이 필요한 학교들은 알 수 있다. 정부가 진정 학력이 낮은 학교들을 지원하기...

또 금반지를 모을 것인가?

[기고] 탐욕과 부패의 금융시장, 규제와 감시가 필요하다

기축통화국 미국마저 어찌할 바를 모르는 ‘금융세계화의 위험열차’에 우리가 동승해서는 안된다. 내년부터 시행될 ‘자본시장 통합법’은 미국식 투자은...

쿠르드족의 미래를 위한 투자...

[기고] 터키 '완'에 사는 페르젠데씨 가족의 사연

첫째 딸은 터키군에게 죽음을 당했습니다. 둘째 딸은 아직도 산에서 게릴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셋째 딸은 고등학교를 수료는 했지만, '테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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