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인권 보호를 위한 법률 제안[1]

[연속기고] 정보통신망법 개정 제안

강제적 인터넷 실명제(제한적 본인확인제)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규제되는 표현은 법률에 명확히 규정되어야 합니다.3. 표현의 불법성은 사법적 판단...

성질 뻗치는 강제적 인터넷 실명제[5]

[사이버통제법 반대 연속기고] 김영홍 함께하는시민행동 정보인권국장

강제적 인터넷실명제를 생각하면 정말 성질 뻗쳐. 철지난 과거를 회상해 보면… 노무현 정부 출범 직후 2003년 3월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이 ‘인...

자본은 자기 조절능력을 갖췄나

[이종회 칼럼] 4. 전쟁의 역사는 반복될 것인가

자국의 자동차산업을 살리려는 노력은 가상할 정도다. 그러나 문제는 다음이다.

쉽게, 시를 쓸 수 없는 세상에 대한 야유[2]

[기고] 12월 27일, 청계광장 마지막 비정규촛불문화제 땜방시

한 자라도 쓸라치면 약자와 소외된 자들을 생각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는 병원 안 성탄미사 자리에서 쫓겨나 병원 밖에서 눈물 시위를 하던 ...

전파는 천황의 것이다?[1]

[칼럼] 언론노조 총파업을 지지하며

방송 산업 선진화라는 허울 아래 지금 자행되고 있는 것은 일제 시대, 그 뒤를 잇는 박정희, 전두환 독재 시절처럼 전파를 MB의 것으로 만들려고...

국가의 은행 보유가 만능은 아니다

[이종회 칼럼] 3. 은행 국유화

자본이 투기부문으로 들어가지 않는 것은 물론 생산을 통제하는 은행으로서 역할을 다하는 통제가 가능할 때 비로소 지금과 같은 과잉축적과 과잉생산에...

크리스마스와 굴뚝

[기고] 현대미포조선, 푸른 후레쉬 불빛이 빛나는 굴뚝 아래서

, 정말 이 투쟁이 미포 조선 민주 노조의 깃발 아래 뭉치고 있다면, 미포 조선 노동자들의 총파업 투쟁으로 직결되는 싸움이라면 이 밤이 이렇게 ...

크리스마스와 굴뚝

[기고] 현대미포조선, 푸른 후레쉬 불빛이 빛나는 굴뚝 아래서

, 정말 이 투쟁이 미포 조선 민주 노조의 깃발 아래 뭉치고 있다면, 미포 조선 노동자들의 총파업 투쟁으로 직결되는 싸움이라면 이 밤이 이렇게 ...

위기의 근원은 과잉축적과 과잉생산[3]

[이종회 칼럼] 2. 케인즈가 몇 번을 재림해도 위기는 해결 못한다.

케인즈가 몇 번을 재림할 지라도 위기를 지연시킬 뿐 해결할 수는 없다. 현실의 사회주의가 아무리 망했을지라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정진동 목사님 이름 헛되게 하지 않았는지[1]

[기고-미행(美行)] 2008년 호죽노동인권센터 활동을 돌아보며

센터에 몸을 담은 일꾼의 한 사람으로 나는 얼마나 정진동 목사님의 아호 ‘호죽’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과 성을 다하였는가 하는 생각이 내내 가슴...

이 추운 겨울, 어디로 가야하나[1]

[이종회 칼럼] 경제위기 대응 기획칼럼 1

위기를 책임져야 할 자는 없고 위기만 강조되고 있다. 몇 차례의 글로 경제위기라 불리는 현재 경제공황의 본말을 짚어보고 속수무책인 노동자 민중의...

이주노동자 외면하는 대만 노동운동[1]

[기고] 역전을 위한 계급투쟁의 공간 만들어 내야

아시아의 이주노동자는 송출국과 유입국의 심각한 경제위기라는 두 개의 위기라는 판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는데, 어느 한쪽으로의 위기의 일시적 전이는...

건설사만 배불리는 일자리 밖에 없나

[기고] 제갈현숙 사회공공연구소 연구위원

노동자를 노동자로 유지시키려는 것과 노동자를 노동의 속박에서 해방시키는 것 중 어느 것이 노동자가 선택해야 할 투쟁일까?

역주행 MB는 ‘변화’의 오마바와 만날까[2]

[칼럼] 오바마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경계해야

북미대화가 급진전될 경우 한국의 역할은 철저하게 배제될 것이고, 북미관계가 악화되면 한국은 대북압박에 공조할 수밖에 없게 돼 한반도에는 1990...

기타 줄이여, 나의 혈관이여

[시] 콜트·콜텍 기타를 만들던 해고노동자들에게 드리는 詩

나는 이 시를 통해서 그 연대감을 표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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