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등급 재심사는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기고] 복지부는 장애인에 대한 학살을 멈춰라!

그들이 이야기하는 가짜장애인(5%)을 골라내면서 3만6778명(39.6%)의 장애인에게서 활동보조서비스와 장애인연금을 박탈하고 있는 것이다. 1...

현대기아차 양재동 여름은 배부르다

[이열치열](1) 동희오토사내하청 노동자 노숙농성 29일

햇볕에 탄 건지 도심 먼지가 휘감았는지 얼굴과 팔뚝이 새까맣다. 가까이 가면 땀냄새에 코 끝이 움찔댄다. 현대기아차 그룹과 직접교섭을 주장하며 ...

“언니, 다문화라는 말이 싫어요! ”

[인권오름] 다문화 가정의 한국여성들

한국사회에서 이주민이 겪는, 이주노동자와 결혼한 한국여성이 겪는 일상은 여전히 성(gender)차별적이고, 인종(race)차별적이다.

인터넷, 개인정보 추적 어디까지 왔나?

WSJ, “50개 기업 홈페이지에 3180개 스파이 프로그램 발견”

파일은 "4c812db292272995e5416a323e79bd37"라는 코드만 적혀 있었다. 이 코드만으로 헤이스-비티는 내슈빌에 사는 26세...

후지락 페스티발, ‘One day as a lion’과 콜트콜텍 만나다

잭 드라 로차, “콜트 콜텍 노동자들을 위해 무엇이건 하겠다”

후지락페스티발에 참석하신 여러분! 기타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RATM, One Day as a Lion 등 세계적인 뮤지...

제국주의는 새로운 전쟁을 획책하고 있다[2]

오바마는 전쟁의 방아쇠를 어디를 향해 당길 것인가?

미국을 제외한 많은 정치 지도자들이나 학자 그리고 군사전문가들은 부시가 일으키고 오바마가 계속 진행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처럼 이란...

“남편 앞에선 안쓰러워 화도 못내요”[1]

[기획] 쌍용자동차 노사 대타협 1년, 무엇이 남았나 ④

남편과 아버지가 구속되어 있었던 지난 1년, 가족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지난 달 30일 쌍용자동차지부 한상균 전 지부장 부인 장영희 씨(...

쌍용차 무급휴직자 현장복귀 약속은 어디로[2]

[기획] 쌍용자동차 노사 대타협 1년, 무엇이 남았나 ③

개별로 흩어져 있는 무급휴직자들은 회사의 협박과 탄압에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었다.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투쟁하면, 반드시 이긴다는 확신도 가질...

“이명박은 똑똑해요, 노동자 잡을 줄 알잖아요”

[칼럼]고용부와 타임오프

행정부서의 단순한 명칭변경을 과도하게 해석한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명칭만 바뀐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고용부로 명칭을 바꾼 ...

“한국엔 제도화된 인종차별이 있다. 우린 존엄하다”[4]

[인터뷰] G20에 맞서 단식농성중인 미셸 이주노조 위원장

고용지원센터에 가면 기본적으로 반말과 짜증난 목소리로 대한다. ‘왜? 뭘 원해? 뭘하고 싶어?’ 이런 식이다. 문제를 알리러 온 이주노동자의 목...

사분위는 상지대를 정상화시켜야 한다

[칼럼] 사학분쟁을 조장하는 사분위로 존재해서는 안된다

상지대 문제의 해결은 간단하다. 구 비리재단측 인사를 선임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상지대를 정상화시키는 것이다. 그들을 선임한다는 것은...

동산의료원 환자식당 노동자를 그만 좀 착취해라

[칼럼] 하청에 재하청...임금은 떼이고, 환자 밥값은 올라가고

동산 병원자본은 저임금이고 장시간 노동이고 안중에 없다. 흡혈귀처럼 돈만 챙기면 그만이다. 동산 병원자본은 풀무원에 하청을 주고 풀무원은 인력 ...

MB의 통치는 ‘고강도-맞춤형 탄압’

[인권오름] 공안과 치안을 아우르는 이명박 정부의 ‘경찰국가화’

촛불을 잠재우기 위해서 1천5백여 명에 이르는 시민들을 연행하고,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이들(김제동, 윤도현, 김미화, 김이태, 김동일, 박원...

일본 공산당이 보는 ‘한일 병합 100년’

[아카하타] 무너진 “합법적 식민지”론과 민주당 정부의 태도

지금 일본 정부에 강하게 요구되는 것은 식민지 지배의 청산이며, 합병 조약과 35년간의 식민지 지배가 부당, 불법이었다고 하는 입장에 서는 것이...

거대한 재앙, 낙동강 개발 상류에서[2]

[연재] 낙동강 물길 순례기(1) 마애습지와 구담보

우리나라처럼 여름철에 집중호우나 태풍이 잦은 자연환경에서는 불어난 물의 양이 제방을 넘어 사람이 살고 있는 땅을 삼키는 일을 상상하는 일은 무리...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기획연재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