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꼭 해야 하나?[3]

[인권오름] 신고하지 않고 함께 살 권리

어쨌든 나는 국가가 인정해주지 않아도 지금의 아내와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데 아무런 제약이 없다. 물론, 나는 결혼제도와 타협한 이상 현실적인 문...

[4대강영상] 금강 제 6공구, 부여보 현장[3]

직접 현장을 찾아 강의 아픔을 느껴보길...

지난 5월 22일 토요일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에서 진행한 부여 금강보 걷기 행사에 동행하면서 촬영한 이 영상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이라는...

천안함 북풍몰이 한 언론, 출구전략 고민할 때

[민실위보고서] 권력의 손바닥에서 젠체하는 언론...출구를 찾아라

정부는 천안함 사건의 정치적 종결을 원한다. 그러나 언론은 과학적 종결을 추구해야 한다. 정부는 과학을 이미 거쳤다 하나 누구도 정부가 말한 과...

[詩] 끝나지 않은 용산[1]

‘끝나지 않는 戰時’ 戰鬪’ 국회 전시를 맞아

용산은 내가 떠나오기 싫었던 / 어떤 생의 정거장 / 두고 온 나를 찾아 / 한잔되면 나도 모르게 / 아저씨 용산으로 가 주세요 하는 경우가 있...

진보신당, 이제 그만 내려오라[2]

[기고] 중요한 것은 계급적 대중운동과 대중정치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 그리고 2008년 총선 결과를 보며 부끄러운 마음에 입당한 ‘지못미’ 당원이며, 동시에 ‘촛불’을 거치며 생활인으로 ‘...

최저임금 20년째 교섭, 투쟁 전환이 필요한 때[1]

[기고] 최저임금 투쟁, 6월을 넘어야 한다

88년부터 시행된 최저임금은 매 년 6월에 결정됩니다. 최저임금제 역사 속에서 최저임금을 6월에 결정하는 것으로 변경하게 된 배경은 매년 1월 ...

아프리카로부터 배우는 것들

월드컵과 아프리카(2) 아프리카 ‘부족’ 이야기

투치와 후투의 비참한 분쟁에 종지부를 찍은 <르완다>는 국회의원의 56%가 여성입니다. 세계 제일 높은 비율입니다. 여성의 국회의원이...

아프리카 대륙의 첫 월드컵 대회에 임해서

[월드컵과 아프리카](1) ‘우분투’는 축구의 정신에 통하는 말

지금 남아프리카에서는 ‘우분투(ubuntu, 인간성)’라는 말로 잘 설명되고 있다고 합니다. “인간은 혼자서는 사람이 아니고, 다른 사람을 통...

이스라엘은 왜 민간인 구호선을 공격했을까?

[인권오름] 전세계 양심이 만들어낸 고립장벽에 저항하는 연대

자국민도 아닌 국제 평화활동가들을 학살한 것 1948년 점령이후 팔레스타인으로 들어가 적극적으로 인간방패나 인권감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수많은 ...

“정치공학을 넘어 미래세대의 대안이 되어야”

[6.2선거를 말한다](7) 불안은 미래를 잠식 한다

젊은이들의 미래는 불안하고 한국 사회는 급속하게 고령화되고 있다. 파스빈더 영화 제목이 ‘불안은 미래를 잠식 한다’였던가. 젊은이들의 미래를 잠...

진보대통합당 건설과 진보적 정권교체 실현

[6.2선거를 말한다](6) 지방선거 평가와 진보정치의 과제

2012년 4월 총선에서 진보대통합당의 독자적인 힘으로 수도권 국회의언 배출 등 최소20석 이상 교섭단체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그 해...

위협받는 언론자유... 그래도 묻고 따지고 의심하자

[민실위 보고서] 받아쓰는 언론이 아닌 묻고 따지는 언론이 되자

기자협회, PD연합회, 언론노조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기자 76.5%가 ‘군이 정보를 충분히 공개하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그런데도 군...

용산참사 500일, 기억해야 할 모든 것들

[기고] 용산참사 500일... 사람들... 기억들...

시간이 흘러 용산참사가 사람들 기억속에서 잊혀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사람이 가장 중요하고 사람이 가장 큰 희망이고 사람이 가장 큰 ...

이제는 ‘이스라엘 봉쇄 운동’을 해야 합니다

[기고] 팔레스타인, 오랜 파도가 바위를 부수듯

모두들 깜짝 놀라셨죠? 그동안 이스라엘이 나쁜 일을 많이 한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국제 구호선마저 공격해서 사람을 죽일 거라고는 저나 여러...

MB 반MB 모두에 던지는 선거에 관한 불편한 말[4]

[기고] 지역구도 타파는 노(盧)풍이 아닌 노(勞)풍이었다

울산과 경남을 중심으로 보수양당의 영호남 싹쓸이 선거에 저항해 온 것은 노동자 계급투표였지만, 이 점은 언제나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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