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중재 철폐하고, 성실교섭에 임하라!

7월 20일 궤도연대 공동투쟁본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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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미디어참세상

"직권중재, 공권력으로는 어떠한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

20일 오전 11시, 민주노총은 서울지하철, 도시철도, 인천지하철 및 LG 정유에 직권중재안이 내려진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사측으로 하여금 성실교섭에 임하라고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올해 지하철 노조의 쟁점은 임금 인상이 아니다. 주5일제 실시에 따른 인력충원의 문제이다. 정부는 주5일제를 실시하면서 삶의 질이 개선되고 일자리가 늘어나도록 하자고 한 바가 있다. 그러나 정부의 구호는 그야말로 말장난에 지나지 않음을 올해 임단협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기자회견문 낭독의 일부와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및 허섭 서울지하철노조위원장에 대한 기자들의 질의응답을 담고 있다.

"04시 파업여부는 사측의 태도에 달렸다"
지하철 직권중재 결정, 노조 파업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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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파업 , 직권중재 , 궤도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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