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메라는 힘이 세다![1]
[기고] 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 제9회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
내년이면 벌써 10주년을 맞이하는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의 올 해 슬로건은 “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이다.

내년이면 벌써 10주년을 맞이하는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의 올 해 슬로건은 “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이다.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10월 7일 서울시에 나를 중징계하는 의결을 요구했다.

포크레인 삽날이 황새울을 도굴하며/커다란 흙무덤들을 파고 있을 때/‘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라고 쓴/프랑을 둘둘 말아들고/헉헉거리며 그가 ...

이른 아침 6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단장을 하고 분향소로 나가 상식을 올린다. 정성스런 의식이 끝나면 주방으로 사용하는 공간에선 솔솔 밥 냄새가 ...

성신여고에서 14년 간 일하다가 2009년 6월 15일 세 번째 해고 사태를 맞은 한 명의 여성 노동자가 있다.

저는 삼성노동자들을 백혈병으로 몰아넣는 삼성자본, 삼성자본가계급을 전국민에게 고발하고자 합니다.

비정규직, 특수고용직, 정규직, 하청노동자. 처지는 달라도 모두다 노동조합을 한다는 이유로 탄압을 받는 사람들.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

의약품 가격 인하를 위해서 등 다양한 목적으로 전 세계에서 강제실시를 가장 발동하는 나라가 미국과 캐나다라는 사실은 아이러니 그 자체이다.

지난 주 GM대우 부평공장의 용역하청업체인 대일실업과 지아이텍은 소속 노동자들에게 9월말부터 GM대우 원청과 도급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일방 통보하...

야간집회로 합계 삼백 칠십만 원을 받아 놨다. 서울에서 구호 몇 번 외치다가 잡혀간 단순 참가 건으로 칠십만 원. 수원촛불집회를 팔십 번 넘게 ...

재개발 재건축으로 많으면 몇 억이 되는 권리금과 시설투자비 등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단지 이주비용만으로 쫓겨나는 그들이 공사기간 중에도 생계를 연...

이재용 삼성 전무의 주택용 전력 사용량이 월평균 34,000㎾h이고 요금은 월 2472만원이라 한다. 가구당 평균 사용량(22㎾h)의 150배,...

임성규 위원장은 의장직 사퇴 및 탈퇴의 시점과 이유에 대해 뒤섞어서 말했다. 이는 시점에서든 이유에서든 명백한 왜곡이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민행동요령을 발표하며, 온 국민들이 열심히 손을 씻고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만 신종 플루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

저임금, 한시적 일자리 이지만 빈곤층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선택하여 달성한 희망근로 25만개 일자리, 이렇게 2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