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는 힘이 세다![1]

[기고] 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 제9회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

내년이면 벌써 10주년을 맞이하는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의 올 해 슬로건은 “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이다.

누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가[1]

[기고] 신지호 의원 "국감자료 요구 막말" 주장에 반박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10월 7일 서울시에 나를 중징계하는 의결을 요구했다.

대추리에서[2]

[기고] 정태춘 박은옥 30주년 기념 콘서트에 부쳐

포크레인 삽날이 황새울을 도굴하며/커다란 흙무덤들을 파고 있을 때/‘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라고 쓴/프랑을 둘둘 말아들고/헉헉거리며 그가 ...

우리는 용산 참사 현장을 떠나지 못한다[2]

[기고] 용산 참사 현장의 하루

이른 아침 6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단장을 하고 분향소로 나가 상식을 올린다. 정성스런 의식이 끝나면 주방으로 사용하는 공간에선 솔솔 밥 냄새가 ...

세 번째 해고, 하지만 끝까지 투쟁합니다[4]

[기고] 성신여고 학교비정규직 정수운의 이야기

성신여고에서 14년 간 일하다가 2009년 6월 15일 세 번째 해고 사태를 맞은 한 명의 여성 노동자가 있다.

삼성자본을 전 국민에게 고발합니다[6]

[기고] 열심히 일한 죄로 백혈병을 얻은 삼성노동자들

저는 삼성노동자들을 백혈병으로 몰아넣는 삼성자본, 삼성자본가계급을 전국민에게 고발하고자 합니다.

“노동운동 하시는 분들, 어디 있나요?”[1]

[대담] 한가위 앞둔 노동자들 이야기

비정규직, 특수고용직, 정규직, 하청노동자. 처지는 달라도 모두다 노동조합을 한다는 이유로 탄압을 받는 사람들.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

타미플루를 통해 본 수요-공급 살인사건

[연속기고] 신종플루, 대유행이 공포가 되는 이유 (2)

의약품 가격 인하를 위해서 등 다양한 목적으로 전 세계에서 강제실시를 가장 발동하는 나라가 미국과 캐나다라는 사실은 아이러니 그 자체이다.

임박한 구조조정, GM대우 비정규직과 연대해야[1]

[기고] GM대우의 비정규직 탄압은 대규모 구조조정의 예고탄

지난 주 GM대우 부평공장의 용역하청업체인 대일실업과 지아이텍은 소속 노동자들에게 9월말부터 GM대우 원청과 도급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일방 통보하...

환영하나, 씁쓸하다[1]

[기고] 야간옥외집회 헌법불합치 결정에 부쳐

야간집회로 합계 삼백 칠십만 원을 받아 놨다. 서울에서 구호 몇 번 외치다가 잡혀간 단순 참가 건으로 칠십만 원. 수원촛불집회를 팔십 번 넘게 ...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하여[1]

[이종회 칼럼] 정운찬 내정자가 진정 용산 유족의 눈물을 닦아주려면

재개발 재건축으로 많으면 몇 억이 되는 권리금과 시설투자비 등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단지 이주비용만으로 쫓겨나는 그들이 공사기간 중에도 생계를 연...

전기요금 인상에서 고민해야 할 것들[8]

[기고] 전기요금 인상의 방향

이재용 삼성 전무의 주택용 전력 사용량이 월평균 34,000㎾h이고 요금은 월 2472만원이라 한다. 가구당 평균 사용량(22㎾h)의 150배,...

임성규 위원장의 ‘전진’ 언급 인터뷰 반론[26]

[기고] 임성규 위원장은 혁신 대상임을 자각하고 자중하시라

임성규 위원장은 의장직 사퇴 및 탈퇴의 시점과 이유에 대해 뒤섞어서 말했다. 이는 시점에서든 이유에서든 명백한 왜곡이다.

신종 플루, 대유행이 공포가 되는 이유

[연속기고(1)] 플루 포비아, 그 공포의 근거

질병관리본부는 국민행동요령을 발표하며, 온 국민들이 열심히 손을 씻고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만 신종 플루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

희망근로프로젝트, 노동자를 위한 '희망'은 없다[4]

일자리, 시혜 아닌 정당한 권리로 보장돼야

저임금, 한시적 일자리 이지만 빈곤층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선택하여 달성한 희망근로 25만개 일자리, 이렇게 2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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