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 신자유주의 수탈경제 극복 대안[3]

[기고] 기본소득이 매력적이지 않다는 제갈현숙 교수에 대한 반론

제갈현숙 교수는 서민들에게 돈을 풀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고 주장하는 것인가? 만약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라면 제갈현숙 교수는 적어도 이 ...

고객님? 됐거든!!![1]

[인권오름] 1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 뒤집어보기

10대와 여성은 언제나 소수자였다. 그러니 10대 여성들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소수자에게 어떠한 지위가 생기는 한 순간이 있다. ...

우리는 퇴근할테니 아쉬우면 사람 뽑으시게![6]

[일터] 현대차 울산공장 생산기술센터 노동자들의 정시퇴근운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기술센터에서는 ‘정시퇴근’이라는 어찌 보면 당연한, 그러나 그동안 엄두조차 낼 수 없었던 일이 일어나고 있다.

수급권자 생계비 압류한 더러운 사회[2]

기초생활수급자의 통장 정지는 국가폭력이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정부에서 주거비를 비롯해 몇 가지 항목을 더해서 한 달에 40여만의 기본생활비를 지급한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그 수급비를 ...

2PM ‘사건’으로 본 스타, 팬덤,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역학[68]

[상상나누기] 스타, 팬덤, 기획사의 민주적 대화방식이란?

아이돌 스타를 둘러싼 역사의 반복과 변형 속에서 다양한 세대들이 공존하는 2PM 팬덤이, 더 나아가 이들이 직면한 상황에 공감하는 많은 팬덤을 ...

시화호에선 지금 무슨일이

[참소리] 사회호 현재 모습으로 새만금사업 미래 예측 할 수 있어

시화호 조력발전소와 갈대습지는 1996년 시화호 수질오염이 심각해지자 당해 7월에 환경부가 발표한 시화호 수질개선대책 중 하나로 계획이 추진됐다...

산재로 인해 자살은 누구의 책임인가?[2]

[일터] 어느 산재 노동자의 죽음

한 노동자가 요양 중 자살하였다고 유가족이 찾아왔습니다. 건설 일용노동자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박봉에도 성실히 생활하던 망인은 물이 고여 있는...

노암 촘스키가 본 "권력이동"[1]

선출되지 않은 “정치 설계자”

세계적으로, 국가 수입에서 노동자들의 분배는 여러 나라에서 줄어들고 있다. 여기에 세계 권력의 중요한 이동이 있다. 일반 대중에서 세계체제의 주...

"쉴 곳없어 화장실에서 밥먹어요"[1]

[인권오름] ‘우리는 유령이 아니다’고 선언한 청소노동자들

영화 ‘빵과 장미’에서 청소노동자가 새로 들어온 노동자에게 한 말이 생각났다. “유니폼을 입는 순간 우리는 유령이 돼.” 국내에는 43만 명의 ...

'새희망 노동연대'에 절망한다

[울산노동뉴스] 자본에 투항 말고 제자리로 돌아가길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에서는 노동부가 기존 노총을 부정하며 제3노총 건설을 지원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노동단체 지원사업 응모'에서 심...

‘낙태’와 ‘출산장려정책’, 그 멀고도 먼 간극[7]

[인권오름] 임신출산에 대한 여성의 결정권으로 프레임 만들어야

종교계와 일부 낙태 근절을 말하는 진영에서는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선택권이 대립하는 문제로 보고 있지만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는 당사자인 여성보...

"금호타이어, 투기꾼들만 잘먹고 잘살아"[12]

금호타이어 구조조정 사태의 진실과 노동자의 대응방향

금호타이어 부실은 투기적 금융 자본과 재벌 소유주가 어떻게 기업과 나라 경제를 망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정부와 금호자본은 금호...

“새 학기에 시작 된 계약해지, 노조가 함께 싸우겠다”[4]

[연속기고 (5)-인터뷰] 최보희 (공공노조 서경지부 학교비정규직분회)

기존 계약을 유지하겠다고 하니 학교는 ‘규정 일뿐이다 일단 전환을 해라. 현재 일 잘하고 있는데 뭐가 걱정이냐’하면서 안심을 시키고 나는 그 온...

도요타 사태, 고장 난 건 자본의 가속 페달[1]

[기고] 노동자 죽이는 생산 시스템으로 만든 차가 온전할 리 없다

자본의 언론들은 도요타 사태로 한국 자동차 기업들의 판매가 늘어날 것이라고 환호를 지르고 있지만, 비정규직 확대, 인간성까지 말살하는 살인적 노...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기획연재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