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파산 논란의 진실[15]

[기고] 정리해고 무력화가 우선인 이유

정부는 현재 쌍용차를 이대로 파산시킬 수 없다. 매출채권을 가진 쌍용차 납품업체들의 주제 넘은 파산 요구는 노동조합에 대한 협박 이상도 이하도 ...

‘민주주의’라는 마지막 수수께끼[5]

[기고] 가진 자들을 위한 민주주의와 싸우기

‘민주주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그리고 아무리 더워도 지치지 말고, 아무리 역겨워도 외면하지 말자. 지치지 말고 싸워서 나 자신을, 그리고 ...

“현장을 통째로 자본에 넘겨줄 수는 없다”[6]

[기고] 박유기 전 현대자동차 노조 위원장 구제운동에 나선 이유

제2, 제3의 현대중공업과 KT노조를 만들지 않기 위하여. 박유기라는 한 노동운동가의 조합원 징계에 숨은 은밀한 배경과 숨은 속뜻을 현명한 조합...

어용 KT노조의 탈퇴는 전화위복의 기회[10]

[기고] 보수화와 어용화를 구분하지 못하는 민주노총의 오류

이제 옥석이 가려지고 있다. 물론 민주노총이 겪을 어려움은 앞으로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어용 KT노조의 탈퇴가 장기적으로는 민주노총에 결국 해...

끝내 쌍용자동차 무력 진압하나[101]

[기고] 대놓고 위협하는 공권력의 대책회의

이명박 정권, 채권단, 쌍용차 사측은 정녕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쯤 되면 누구 말마따나 ‘막 가자는 것’이다. 그런데...

고립된 것은 쌍용차투쟁이 아닌 이명박 정부[32]

[기고] 금속노조 대의원대회에 부쳐...승리는 연대에 달려

고립된 것은 노동자투쟁이 아니라 이명박 정권이다. 문제는 결정적 힘이다. 그 힘은 금속노조로부터 나올 수 있다. 금속노조 대의원대회를 주목할 수...

이명박정권의 공황대처법[1]

[이종회칼럼] 없는 사람들 쪽박깨서 있는 사람들에게 몰아주기

공황이래야 자본 그들이 벌리고 그들이 만든 위기를 그들이 전담하지 않고 없는 자들에게 전가하면서 떡볶이 먹는 사진 몇 장 찍고 ‘중도’라고 우기...

이명박 대통령도 했다던 '환경미화원'[1]

[칼럼] 위탁철회 요구하며 굶고 있는 환경미화원 문공달 씨

남루한 옷차림에 리어카를 끌고 가는 내 모습을 자식이 보기라도 할 때면, 산더미처럼 쌓아올린 쓰레기 더미가 쏟아져 내려 거리 곳곳에 흩어질 때면...

외부세력은 '좌파개입' 외치는 당신들[32]

[기고] 쌍용차사태, 내 문제 아니라고 생각해본 적 없다

당신들이 말하는 ‘좌파’는 언제든 투쟁현장에 달려가 같이 느끼고, 생각을 나누고, 판단을 주고받으며 어떻게 하면 투쟁을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를...

기간제법은 희대의 악법, 폐지가 해답[4]

[기고] ‘시행’이든 ‘유예’든 비정규직 해고 보장

현행 기간제법은 시행을 하건 유예를 하건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해고를 보장한다는 본질이 변할 수 없는 희대의 악법이다. 따라서 현행 기간제법의...

우리는 아이들의 교사일 뿐이다[18]

[기고-연대기] 시국선언 탄압 규탄및 보복징계 철회 6.30 울산교사 결의 대회

발이 퉁퉁 부어도 아이들과 다른 교사들에게 피해가 간다며 연가 한번 안쓴 남편이 암선고를 받은 아버님 병간을 위해 연가를 낸 후 병원에 들른 뒤...

인간 파괴의 ‘더러운 전쟁’을 중단하라[31]

[기고] 쌍용차를 ‘제 2의 용산’으로 만드려나

평범한 사람들의 인간관계조차 갈기갈기 찢어놓는 이 ‘더러운 전쟁들’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니 촉구합니다. 노동자들, 가난...

어느 것이 덜 썩은 동아줄인가

[법률가 연속기고]⑩ 현행 비정규직법과 무기계약직전환 유예법안

배가 고프지 않았다. 밤늦게 밀린 서면을 쓸 때면 “노동자를 대변할 법리가 없다는 현실보다 배가 고픈게 더 참기 힘들어”라며 엄살을 피우던 나이...

대학과 지역사회 동거동락은 가능한가[1]

[칼럼] 새롭고 재미난 변화로 대학 접수하기

이제 대학이 학문과 진리의 전당이어야 한다는 당위적인 얘기는 무의미하다. 과거 군사독재 시절 대학이 사회의 민주화를 이끌던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

국정원의 무한 오지랖[3]

[칼럼] 양지로 나온 섬뜩한 정보기관

불행하게도 이명박 정부는 국정원을 바로세우는 대신 국정원법 개정 등을 통해 정치사찰과 공안통치에 악용하려 하고 있다. 이것은 명백히 역사의 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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