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한, 너무나 천박한[1]

[이득재의 줌 인 줌 아웃]

이명박 대통령이나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닮았다. 너무 천박하다는 것이다.

이것도 나라인가[21]

[연설] 119주년 노동절 부산집회

아이들에게 시험 안치는 권리를 알려줬다고 선생을 수십명씩 파면시키는 이것도 나라인가. 결국 시험 치는 게 죽기보다 싫었던 여중생 네명을 한꺼번...

독재의 광풍이 한반도를 휩쓸고 있다

[기고] 광주민중항쟁 29돌아침에

이래도 되는 건가?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 이명박 정권은 경찰을 앞세워 법도 원칙도 없이 가난하고 힘없는 국민들을 무차별 잡아들이고 있다.

동성애는 인권이다

동성애 혐오에 반대하는 국제기념일

5월 17일 오후 1시. 시드니 뉴 타운(New Town)에 있는 루터 킹 목사의 '나는 꿈 하나가 있어요(I have a dream)' 벽화 ...

잘 가시오, 이 시대의 모든 ‘올드 보이들’이여!

[기고] 황석영과 잘난 ‘중도 실용주의자들’ 비판

무언가 씁쓸한 뒷맛이 남는 것은 그래도 한 시대를 가로질렀던, 이른바 ‘큰 이야기꾼’의 ‘마지막 구라’치고는 너무나 함량미달의 천박한 역사인식과...

“불황이라 사건 많아졌냐고요?”[1]

[법률가 연속기고]④ 노동자는 고통감내 회사는 특수

최근 아주 씁쓸한 노동부 진정 사건이 있었다. 일제시대식 회유와 협박으로 진정인들을 모두 회사 봉고차에 태워 노동부에 데리고 가서 취하하게끔 한...

황석영은 ‘변절’한 게 아니다[8]

[기고] 중도와 실용, 그리고 계몽

황석영이 이명박을 따라나선 것을 가리켜 많은 사람들이 ‘전향’이라고도 하고 ‘변절’이라고도 하는데, 그것은 틀린 말이다. 황석영은 자신이 추구하...

비정규직은 당신입니다[1]

[칼럼] 명지대 행정조교의 목소리

자신이 비정규직이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이, 고용의 위험도 느껴본 적도 없이. 당신의 학교의 선배일수도, 아침마다 화장을 하고 출근하는 언니일수...

갈림길에 함께 서지 못한 부끄러움[1]

[칼럼] 강남성모병원 비정규직 합의에 부쳐

분노보다는 헛웃음만 나옵니다. 성스러운 가톨릭 정신에 의해 만들어진 병원에서 빚쟁이 대하듯 하는 이런 합의서를 어찌 기록으로 남길 생각을 하셨는...

나를 깨운 ‘밥 굶기 대회’

[법률가 연속기고]③ 법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어야

1인 시위를 끝내고 사무실로 돌아올 무렵부터 몹시도 배가 고팠다. 겨우 한 끼를 굶었다고 퇴근 무렵부터는 머리까지 멍해온다. 그때 딸에게서 연락...

삼성반도체 백혈병 산재승인돼야

[기고] 발암물질 인한 직업병 가능성 높다

역학조사 결과 발표 당시 일부 언론과 삼성측이 ‘삼성전자와 백혈병은 무관하다’는 식의 주장을 하는 데에 착잡한 마음이 들었다.

철거민을 위한 변명[3]

[칼럼] 금품 갈취범이 된 화장품가게 주인

“천국에 사는 사람은 지옥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우리 다섯 식구는 지옥에 살면서 천국을 생각했다. 단 하루도 천국을 생각해보지 않은 날...

별스러운 요구가 아니다[3]

[법률가 연속기고]② 박종태 열사와 비정규법

차별시정 신청이라고 할라치면 돌아오는 것은 해고뿐이다. 박종태 열사와 같은 특수고용 노동자들에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노동자’로 인정하고 노동...

터키 결혼식장 테러에 관한 진실

[기고] 쿠르드족 분열 정책 중단해야 충돌 막을 수 있어

그제(4일) 저녁 터키 동부지역의 도시인 마르딘의 한 마을에서 총격이 발생하여 44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터키 정부는 테러로 의심된...

나를 굶게 만든 이병훈 노무사

[법률가 연속기고]① 단식 시작과 끝, 24시간

비정규악법 폐기를 위한 법률가 단식이라는 초유의 사태! 배고파 아무것도 할수 없는데 나의 이 엄청난 희생에 대하여 아무도 모르는 단식!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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