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창당은 좌파 진보정당운동의 재구성 돼야"[1]

[진보전략회의 토론회 기고] 김현우 진보신당 정책위원

결론적으로 지금 진보좌파운동에게 요구되는 것은 세 가지다. 각자의 분명한 깃발, 솔직한 자기 인정, 단계적이거나 제한적이어도 좋지만 서로에 대한...

절대로 건드려선 안 되는 사람

[김규종의 살아가는이야기] 이스트우드 신작 '그랜토리노'

어쩌다 마주치게 되면 절대로 건드려선 안 되는 사람이 있단 얘기 못 들어 봤나? 그게 바로 나야!"

용산참사, 왜 도대체 그래야만 했는가

[기고] 철거민 사망사건 진상조사 활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 살인의 누명을 쓴 철거민들의 재판이 시작된다. 죽은 철거민 5명에 대한 죽음의 원인은 묻어둔 채, 경찰 한명의 사망에 대한 책임을 묻는 재...

로케트전기 해고노동자 철탑 고공농성[1]

[조합원 인터뷰] 이주석.전성문.오미령.유제휘

지난 해 9월에도 그는 ‘살고 싶다’, ‘일자리를 돌려달라’는 현수막을 가슴에 품고 철탑에 올랐습니다. 반년이 지나 이주석 씨는 왜, 다시 철탑...

시장주의자들의 거침없는 솔직함과 무모함[2]

[강동진의 복지는 죽었다] 영리병원 추진 보도를 보고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고, 인종.종교.국적.정당정파.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대한 의무를 다한다는 선서가 단지 의사...

송경동 시인이 부정하는 것은 모순과 왜곡[5]

[기고] 시인의 양심, 사법부의 양심

송경동 시인을 경찰이 조사하며 자유실천위원회를 불법 조직인양 취조한 것에 대해서는 따지지 않겠습니다. 양심에 따라 행동한 시인의 행동 앞에 사법...

유럽적 보편주의 넘어 세계적 보편주의[1]

[김규종의 살아가는이야기] '유럽적 보편주의 : 권력의 레토릭'

진정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고자 한다면 나 혼자 잘 살겠다는 얄팍한 생각을 버리고, 모든 지구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행복한 인류공동체를 건...

에이즈치료제 무상공급의 진실[2]

'공짜론 줘도 싸게는 못 주는' 로슈의 푸제온 무상공급

2004년에 연간 1천800만 원으로 보험등재가 되었지만 로슈는 보험약가가 맘에 들지 않는다며 지금까지 푸제온을 공급하지 않았다. 왜 로슈는 약...

국가도 국민도 존재하지 않는 땅 . .

[시] 지독한 저항을 하자

죽음의 땅에선 저항만이 지독하게 살아남는 유일한 오직 단 하나의 살아 숨 쉬는 길이다 지독한 저항만이

워낭소리.. 두만강 소년은 어찌 되었을까

[김규종의 살아가는이야기] '워낭소리'가 일깨운 두만강 소년

영화는 조만간 우리 곁을 떠나갈 대상들을 보여준다. 노인의 늙은 소는 세상을 떠났으며, 그 뒤를 노인과 할머니가 따를 것이다. 그리하면 그들의 ...

이제 글을 줄이고 내일의 투쟁을 떠날 때

[월간사람] 용산 참사와 인간의 존엄 - 박래군 공동집행위원장

요동치는 정세에서 용산참사 문제가 묻히지 않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을 구조적인 폭력으로 강제로 배제하는 이런 일을 거둬내고...

계급협조인가? 아니면 계급투쟁인가?[6]

[기고] 공황기 자본의 공격에 맞선 투쟁

“현대중공업 노조를 금속연맹에서 제명한 것은 오류”라고 선동하면서 현대중공업 어용노조를 조선분과 대표자회의, 정책 및 조통 담당자회의 등에 참가...

쿠르드족의 기원을 아시나요

[기고] 소실된 역사의 끈을 따라

쿠르드족이 언제 현재 거주하고 있는 '쿠르디스탄' 지역으로 이주해 왔는지에 관해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전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인도 북...

미분양 넘치는데 그린벨트 헐어 신도시 지으라니![3]

[기고] 이명박식 개발주의의 끝은 어디?

나는 닌텐도 발언으로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개탄하고 실망했는지를 잘 알고 있다. 비닐하우스 발언으로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이 못을 박을지...

명박산성이 발전현장까지 봉쇄하다!

[기고] 노조 봉쇄한채 구조조정 현장설명회 강행

동서발전회사 사장은 사실상 인원감축과 강제퇴직 그리고 구조조정을 포고하는 자리인 현장설명회를 노동조합의 동의도 없이 강행하였다. 사장은 경찰의 ...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기획연재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