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쿠폰 임금 지급은 근로기준법 위반[3]

[기고] 화폐 지급이 원칙... 노동부 행정해석에도 반해

가장 큰 문제는 “보수는 1일 40,950원 기준, 단, 임금의 50%는 송파구 관내에서만 사용가능한 체크카드로 지급”한다는 근로조건을 제시한 ...

불법사람은 없다, 제도가 불법이다

[기고] 단속반의 불법 폭력, 사람이라면 이럴 수 없습니다

제도가 잘못되어 불법상태, 즉 미등록 상태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을 향해 불법사람이라고 말하지 말고 잘못된 제도를 고치라고 외치는 이주노동...

자본가 없는 일하는 민중의 나라[17]

[쿠바 이야기 1] 혁명 50년 사회주의 쿠바

직종간에 임금 격차가 거의 없다. 정부각료와 일반 노동자의 월급이 비슷하다. 농장 노동자가 고소득자층에 속한다. 의사 월급보다 많다. 남녀 임금...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어요

[기고] '여기 사람이 있다-대한민국 개발잔혹사, 철거민의 삶'을 읽고

이처럼 되풀이 되는 부당한 현실 속에서 숨 쉬는 우리는 진정 ‘사람’입니까.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서로 기대고 보듬으며...

세계대공황을 극복하는 마르크스주의자들의 대안[3]

[기고] 자본주의자가 싼 똥, 왜 노동자 서민이 치우나

언제 경기가 좋을 때조차도 노동자 서민들의 삶이 풍요로웠던 적이 있던가. GDP가 성장하고 재벌들이 엄청난 이윤을 낸다는 소식이 신문지면에 가득...

투쟁에 대한 열망이 커지고 있다[2]

[기고]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 참가하고 나서

민주노총 지도부가 이날 제출한 계획에서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제출되지 않은 점과 특히 구체적인 파업 계획이 제시되지 않은 ...

이제 정몽준 의원이 나서주십시오[3]

[기고] 현대미포조선 노동자가 정몽준 의원에게 보내는 편지

저는 현대미포조선에서 29년째 노동자로 살아오고 있는 김석진(49세)입니다. 정몽준 의원님. 지난 2003년 1월에 미포조선 용인기업 노동자 3...

후보 차지 위한 단일화논의를 집어치워라[17]

[기고] 울산북구 선거를 반MB투쟁 기회 삼아야

울산 북구 선거를 용산투쟁과 더불어 또 하나의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반이명박 투쟁의 핵심 기지로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지금 시기 노동자 민중운동...

민주노총의 진정한 혁신을 위해 투쟁하자

[기고] 4월 1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앞두고

지금이야말로 총파업을 결정하고 총파업 성사를 위해 전 조직적 힘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닌가. 단지, 산별연맹이 알아서 파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내맡...

“NGO,NL계와 제휴, 포괄적인 공동전선”[3]

[진보전략회의 토론회 기고] 김인식 레프트21 발행인

좌파 개혁주의 활동가들과 변혁 좌파들이 단결해 최소 강령을 중심으로 공동의 캠페인을 모색하는 상시적.포괄적 공동전선이 필요하다.

“핵심은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건설”[6]

[진보전략회의 토론회 기고]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준비모임 활동가

혁신은 크게 세 가지 방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첫째 부르주아 국가와 자본운동에 대항할 수 있는 운동을 형성해야 하는 것이다. 그 핵심적 과제는...

"2010 지자체는 진보신당 틀로 공동대응"[3]

[진보전략회의 토론회 기고] 박진희 진보정치포럼 대표

사노준은 민주노동당이나 진보신당과 같은 대중정당들과 대립할 이유가 없다. 사회주의노동자당은 한편으로는 노동자의 직접 투쟁을 선도하고 다른 한편으...

파리서 만난 예술가 정명훈의 슬픈 본색[119]

[기고] “불쌍한 사람들 돕고 싶으면 아프리카에나 가라”는 정명훈

파리에 있는 진보신당 당원들은 하루아침에 유례없는 방식으로 전원 해고된 국립오페라단 합창단 소식을 접하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 그들의...

“도피 않고 인간의 도리 하겠습니다”

[공개서신] 서울중앙지법 영장담당 재판장께

하루도 눈물이 마를 날 없는 유가족들과 경찰의 연행과 탄압에도 끈질기게 촛불을 들고 노래를 부르는 많은 이들과 함께 유족들의 한을 풀고 돌아가신...

“오른쪽.중간.왼쪽 3파의 분리 정립”

[진보전략회의 토론회 기고] 박영균 진보평론 편집위원

현재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보다 ‘왼쪽으로의 밀어붙이기’이며 ‘대중들을 향한 정치적 비전의 공론장’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기획연재 전체목록